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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hartogne Taillet
Les Orizeaux
레 오히조
뛰어난 메흐피 품질의 복원
키워드 #샴페인 #샤르또뉴따이에 #가성비 #싱글빈야드 #피노누아 #블랑드누아
브랜드 샤르또뉴 따이에 (Chartogne Taillet)
지  역 프랑스 > 샹빠뉴 > 몽따뉴 드 행스 > 메흐피
등  급 AOC Champagne
종  류 스파클링 와인
당  도 드라이
품  종 샴페인 블렌딩 (Champagne Blending)
용  량 750ml

 

DESCRIPTION
피노 누아 (Pinot Noir) 100%
남향과 북향 경사면을 모두 가진 포도밭이다. 토양은 촉촉하며 투과성이 좋지만 과하지 않다. 석회암질 토양이 캄파니아 백악질 토양 위로 덮여있다. 토양이 매우 깊어 오랜 기간 포도나무가 자라야 복합미 넘치는 포도를 생산할 수 있다. 포도나무가 이 토양에 제대로 적응 하기 위해서 최소 15년은 기다려야 한다. 1970년에 심은 나무들로 향후 60년간 더 좋은 포도를 생산할 것으로 기대된다. 총 면적은 4.46헥타르로 샤르또뉴 따이에가 보유한 면적은 0.49헥타르이다.
인공적으로 효모를 첨가하지 않고 자연적인 발효가 진행된다. 오히조 밭에서의 미네랄 성분이 빠르고 안정적인 발효가 진행될 수 있게 만들어준다. 이후 젖산 발효도 빠르게 진행되는데 pH 수준이나 온도와는 상관없이 아주 잘 진행된다. 조금 천천히 젖산 발효가 진행되는 경우는 있지만 최근 10년간 그러한 경험은 없었다.
탱크에서 숙성한 와인은 부드러운 질감과 미드-팔레트에서 느껴지는 풍성함이 특징이며 베럴에서 숙성한 와인은 씹히는 듯한 질감과 함께 짭쪼름한 풍미가 숙성 과정에서 더해지게 된다. 이 2가지 숙성 방식에 따라 양조한 와인을 블렌딩하여 복합미가 뛰어난 샴페인이 탄생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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